피카비를 처음 접한 건 0-2개월 플레이키트였어요.
아기가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까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난감보고 환히 웃은게 피카비 것이여서 그때 이후로 쭉 구매했네요.
세번째 플레이키트이고 이번에도 만족스러워요.
스피닝드럼은 중간에 거울이 있어서 아기가 꺄르륵 웃고 돌리고 하는데 너무 귀엽습니다..
또 돌리려고 손을 쭉 뻗는데 소근육말고 대근육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더라구요.
아기 발달은 물론 장난감 색감이나 디자인 모두 감성적이라 엄마도 마음에 들어요
다음 플레이키트도 기대할게요 -!